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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소개

협회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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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 생명으로서 나와 반려동물의 무게는 같습니다.

하지만 그 아이들은 우리의 보살핌이 없다면
겨우 일주일도 스스로 살아가지 못 하는 나약한 존재입니다.

버려진다는 건 우리에겐 안쓰럽고 미안한 기분의 문제이지만
아이들에겐 삶과 죽음을 가르는 문제입니다.

버려진 나약한 아이들에게 돌아 갈 곳은 죽음이 아닌
가족의 품이 되어야 합니다.

아이들에게 밑도 끝도 없는 외로운 우주에서
한 가닥 마주친 눈빛이 되어주세요.

우리나라 애완동물 시장은 년 2조원을 넘어가고 있지만 그에 반해 버려지는 반려동물 수는 한없이 늘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정부, 단체, 봉사자 등이 앞장서서 유기동물의 해결에 몰두하고 있지만 턱없이 부족한 예산과 운영으로 인해 해결책을찾지 못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한해 유기되는 동물의 수는 약 8~9만으로 그 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유기동물을 줄이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부의 강력한 규제와 사회 인식의 변화라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반가운 소식은 사회적 인식도, 정부의 규제도 점차 좋아지고 있는 상황이라는 겁니다.

하지만 문득 동물과 함께 하는 삶을 업으로 삼은 우리들은 무엇을 해 왔는지, 버려지는 아이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그들의 행복한 삶에 대해 단 한번이라도 고민했는지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우리는 우리만의 방식으로 의미 있는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 했습니다.

5마리 중 2마리는 보호소에서 생을 마감하는 현실에서 아이들을 죽음으로부터 벗어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아이들이 다시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가르치는 ‘교육’ 과 ‘행동교정’ 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버려지는 아이들을 데려와 교육을 하기로 했습니다.

교육받은 아이들은 가정에서 가족들과 문제없이 잘 살아 갈 수 있습니다.

대소변을 가리지 못해 혼날 일도, 사납게 짖고 사람을 물어 매를 맞거나 학대당할 일도 없고 다시 버려지는 일도 없을 테니까요.

그렇게 된다면 버려지는 아이들의 수는 감소할 것이고 또한 유기동물 입양률도 높아질 겁니다

제천시반려동물협회 一同